[포토]'자리 지키는 소녀상'

노진환 기자I 2021.01.27 13:07:17
[이데일리 노진환 기자]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476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. 내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며 평화·인권운동가인 故 김복동 할머니의 2주기가 되는 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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