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]자연 품은 ‘더현대 서울’

방인권 기자I 2021.02.24 13:50:43
[이데일리 방인권 기자]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사전 오픈한 '더현대 서울'을 찾은 시민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.

더현대 서울은 서울지역 백화점 중 최대규모인 지하 7층~지상 8층 규모로 영업 면적이 8만9100㎡(약 2만7000평)로,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.

서울에 백화점이 생기는 것은 2011년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이후 10년 만이다.

주요 뉴스

ⓒ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- 상업적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

영상 뉴스

더보기

오늘의 포토

더보기

카드 뉴스